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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ar A · 마케팅 구조
왜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성과는 쌓이지 않는가
마케팅을 안 하는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블로그를 쓰고, 광고를 돌리고, SNS를 운영합니다. 그런데 6개월, 1년이 지나도 성과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실행량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왜 하는지"를 먼저 정하지 않고 "뭘 할지"부터 정했기 때문입니다. 브랜딩, 퍼포먼스, 솔루션이 각각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면 — 아무리 많이 해도 쌓이지 않습니다. 이 시리즈에서는 마케팅 성과가 구조적으로 쌓이지 않는 원인을 분석합니다. 광고비와 매출의 관계, 에이전시를 바꿔도 달라지지 않는 이유,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따로 하면 생기는 문제, 그리고 실행과 설계의 차이까지.
핵심 질문: 지금 하고 있는 마케팅, "왜 하는지"를 먼저 정하고 시작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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