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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Glitzy

지금 마케팅
뭘 하고 있는지는 아는데
하고 있는지도
알고 계신가요?

블로그 몇 개, 광고 소재 몇 개, 키워드 몇 개. 할 일은 늘어나는데 성과는 반복되지 않는다면 지금 부족한 건 실행량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Approach

“뭘 할까”만 정하면
이렇게 됩니다

01

이번 달 블로그 30개 올리겠습니다

검색에 잡히긴 하는데, 읽은 사람이 예약까지 이어지진 않습니다.

02

메타 광고 ROAS 300% 맞추겠습니다

숫자는 나오는데, 광고 끄면 문의도 같이 멈춥니다.

03

브랜딩도 하고 광고도 하겠습니다

각각은 돌아가는데, 서로 다른 방향이라 쌓이지 않습니다.

뭘 할지를 먼저 정하면, 할 일만 늘어납니다.
왜 하는지를 먼저 정하면, 모든 실행이 한 방향으로 쌓입니다.

“왜 하는가”를 먼저 설계합니다

01 · Branding

고객이 우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먼저 만듭니다.

그래야 블로그도, 광고도, SNS도 같은 메시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02 · Performance

그 이유를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설계합니다.

하나의 채널에 기대지 않고, 채널마다 역할을 나눕니다.

03 · Solution

이 구조가 사람 손 없이도 돌아가게 만듭니다.

웹사이트, 검색 최적화,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구축합니다.

Process

캠페인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에이전시는 “어떤 광고를 만들까”부터 시작합니다.
글리치는 “지금 구조에서 뭐가 안 되고 있는지”부터 봅니다.

01
Step 01

지금 뭐가 안 되는지 봅니다

채널, 비용, 성과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02
Step 02

왜 안 되는지 설계로 풀어냅니다

세 축의 역할을 정하고 하나의 전략으로 연결합니다.

03
Step 03

설계대로 실행합니다

브랜딩, 캠페인, 솔루션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1
Step +1

계속 다듬습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구조를 수정합니다.

Glitzy vs Others

같은 시장, 다른 질문

첫 번째 질문

Others

"어떤 광고를 만들까?"

Glitzy

"지금 구조에서 뭐가 안 되고 있나?"

브랜딩

Others

필요하면 별도로 진행

Glitzy

모든 마케팅의 출발점

퍼포먼스

Others

하나의 채널에 집중

Glitzy

채널마다 역할을 설계

솔루션

Others

외주이거나 없음

Glitzy

직접 만듦

운영 방향

Others

예산을 더 쓰면 성과도 올라감

Glitzy

시간이 갈수록 비용 의존도가 낮아짐

성과 기준

Others

클릭 수, 노출 수, 문의 수

Glitzy

실제 매출, 구조 변화, 비용 의존도

지금 구조가 궁금하다면,
같이 한번 봅시다.

현재 상황을 간단히 알려주시면, 어디를 바꿔야 하는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