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Glitzy
지금 마케팅
뭘 하고 있는지는 아는데
왜 하고 있는지도
알고 계신가요?
할 일은 늘어나는데 성과가 쌓이지 않는다면, 부족한 건 실행량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The Problem
WHAT
WITHOUT
WHY
“이번 달 블로그 30개 올리겠습니다”
6개월째 매달 30개. 조회수는 나오는데 전화는 안 옵니다. 콘텐츠가 쌓이는 게 아니라 소비되고 있습니다.
“광고 수익률 3배 만들겠습니다”
숫자는 매달 보고됩니다. 그런데 광고비를 줄이면 문의도 같이 줄어듭니다. 성과가 아니라 비용을 산 겁니다.
“브랜딩이랑 퍼포먼스 다 하겠습니다”
브랜드 영상은 예쁘고, 광고는 돌아갑니다. 그런데 영상 본 사람이 광고를 클릭하진 않습니다. 따로 놀고 있습니다.
뭘 할지를 먼저 정하면, 할 일만 늘어납니다.
왜 하는지를 먼저 정하면, 실행이 쌓이고 비용은 줄어듭니다.
Our Approach
THREE
AXES
Branding
고객이 우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먼저 만듭니다.
이 이유가 분명해야 블로그, 광고, SNS가 같은 말을 합니다. 분명하지 않으면 채널마다 따로 놉니다.
Performance
그 이유를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설계합니다.
검색은 신뢰를 쌓고, 광고는 속도를 내고, SNS는 관계를 만듭니다. 각자 역할이 다릅니다.
Solution
이 구조가 사람 손 없이도 돌아가게 만듭니다.
예약 동선, 검색 유입, 리마인드까지. 한번 만들면 비용 없이 반복됩니다.
Process
HOW WE
WORK
구조를 먼저 보고, 설계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실행합니다.
순서가 다르면 결과도 다릅니다.
Diagnose
지금 뭐가 안 되는지 봅니다
채널별 비용 구조, 유입 경로, 전환 병목을 진단합니다. 리포트가 아니라 구조도를 그립니다.
Design
왜 안 되는지 설계로 풀어냅니다
Branding · Performance · Solution, 세 축의 역할과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전략 문서가 나옵니다.
Execute
설계대로 실행합니다
콘텐츠, 광고, 시스템이 같은 메시지를 다른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채널끼리 서로를 강화합니다.
Refine
계속 다듬습니다
월 단위로 구조를 점검하고, 비용 의존도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조정합니다.
Glitzy vs Others
DIFFERENT
QUESTION
첫 번째 질문
"이번 달 어떤 광고 만들까요?"
"지금 구조에서 뭐가 성과를 막고 있나요?"
브랜딩
별도 프로젝트. 안 해도 광고는 돌아감
모든 마케팅의 출발점. 이게 없으면 광고도 흔들림
퍼포먼스
잘 되는 채널 하나에 예산 집중
채널마다 역할을 나누고 서로 연결
솔루션
외주이거나, 아예 없음
웹사이트 · 자동화 · SEO를 직접 설계하고 구축
운영 방향
예산을 늘리면 성과가 올라감
시간이 갈수록 예산 없이도 유입이 생김
성과 기준
클릭 수, 노출 수, 문의 건수
매출 변화, 비용 구조 변화, 자체 유입 비율
방향부터 다시 잡아보세요.
구조가 바뀌면, 같은 예산으로도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