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 Branding
광고를 끄면 사라지는 브랜드,
광고 없이도 찾아오는 브랜드.
차이는 하나입니다.
고객이 "왜 여기여야 하는지"를 알고 있느냐, 모르느냐. 그 답을 만드는 것이 브랜딩입니다.
Problem
이런 상황,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01
“우리가 잘하는 건 맞는데, 그걸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풍부한 경험, 맞춤 서비스, 전문 인력"을 씁니다. 경쟁사 홈페이지에도 똑같은 문장이 있는데.
02
“에이전시를 세 번 바꿨는데 결과가 비슷해요.”
"우리가 뭘 말해야 하는지"가 없으면 소재만 바뀌고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03
“광고 끄면 한 달 만에 문의가 반토막 납니다.”
"여기가 아니면 안 되는 이유"를 모르고 온 사람은 다음 달에 더 싼 곳을 찾아갑니다.
세 가지 모두 같은 원인입니다.
“왜 여기여야 하는가”가 설계되지 않은 겁니다.
What We Do
예쁜 로고가 아니라,
선택의 이유를 만듭니다
01
카테고리 진입점(CEP) 설계
고객이 "이 상황"에서 가장 먼저 떠올리는 브랜드를 만듭니다.
02
메시지 아키텍처
모든 채널에서 같은 이야기를 하게 만듭니다.
03
브랜드 콘텐츠 체계
알게 되고, 관심 갖고, 신뢰하고, 선택하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브랜드 전략포지셔닝BI/CI메시지 가이드콘텐츠 전략채널 커뮤니케이션
브랜딩이 “왜”를 만들면,
나머지 두 축이 그 “왜”를 작동시킵니다.
지금 브랜드에
“왜 여기여야 하는가”가 있나요?
없다면, 거기서부터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