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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 Performance

광고비를 올리면 매출도 오른다.
그게 사실이면 좋겠지만,
대부분은 아닙니다.

같은 광고를 봐도 어떤 사람은 문의하고, 어떤 사람은 스쳐갑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건 소재가 아니라,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닿게 하느냐입니다.

Problem

이런 상황,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01

ROAS 300% 나오는데, 매출은 그대로예요.

숫자는 나옵니다. 그런데 실제로 계약까지 이어지는 고객이 얼마나 되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

02

한 채널에 예산 80%가 몰려 있어요.

그 채널이 알고리즘을 바꾸거나, 단가가 오르면 한 달 만에 전체 성과가 흔들립니다.

03

매달 리포트는 오는데, 뭘 바꿔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클릭 수, 노출 수, CTR. 숫자는 많은데 "그래서 다음 달에 뭘 해야 하는지"는 없습니다.

세 가지 모두 같은 원인입니다.
광고는 돌리고 있지만, 고객이 어떻게 우리한테 오는지는 그려본 적이 없는 겁니다.

What We Do

광고를 더 잘 만드는 게 아니라,
고객이 우리한테 오는 길을 설계합니다

01

한 곳에 몰아넣지 않고, 채널마다 할 일을 나눕니다

어떤 채널에서 알게 하고, 어떤 채널에서 관심을 갖게 하고, 어떤 채널에서 문의하게 할지를 정합니다.

02

광고를 본 사람이 문의까지 오는 길을 따라가봅니다

어디서 관심을 갖고, 어디서 망설이고, 어디서 빠지는지. 이탈이 많은 지점을 찾아서 하나씩 바꿉니다.

03

감이 아니라 숫자로 판단하고, 계속 바꿉니다

소재 교체, 예산 재배분, A/B 테스트. 데이터를 보고 매주 조정합니다.

미디어 믹스채널 최적화캠페인 운영전환 분석A/B 테스트리타겟팅CRM 연동

아무리 길을 잘 깔아도,
찾아올 이유가 없으면 오지 않고,
받쳐줄 시스템이 없으면 오래 못 갑니다.

광고는 돌리고 있는데
고객이 어떻게 오는지 모르겠다면,

같이 한번 따라가봅시다.